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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2015"아시아/오세아니아주니어대회결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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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대회명칭 : 아시아/오세아니아 주니어테니스 선수권대회

●대회기간 : 2015.10.31~11.08(9일간)

●대회장소 :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포테니스코트(하드코트)


2015년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귀포테니스 코트(하드 및 실내코트)에서는 아시아/오세아니아 지역 20여개국 200여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이 펼쳤던 국제주니어 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. 이 대회는 우승자에게 180 포인트가 주어지며 호주오픈, 프랑스오픈, 윔블던, US오픈대회 등의 메이저 4개대회 다음으로 권위가 있는 대회로서 전 세계 5개 대륙에서만 개최되는 주니어 최고의 대회로서 아세아/오세아니아 주니어 대회의 최고 대회로 손꼽히고 있는 대회이다.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일정 포인트를 확보한 주니어 선수만 참가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으며 국내외의 유수한 선수일지라도 자격 미달시 참가 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. 본 대회전 인천에서 개최되었던 이덕희배 국제주니어 대회보다도 한등급 위인 대회로 많은 시.도의 부러움이 대상이 되고 있는 대회로 그 가치를 드높이고 있다. 또한 대회명칭에 사용되는  '서귀포'의 브랜드 이미지와 위상을 한껏 높여주는 계기가 되고 있는 명실상부한 메이저 대회로 발돋움 하고 있는 실정이다.


이번대회에서는 제주출신(서귀포시 남원읍 위미리, 부 : 오창배)의 오찬영 선수가 대회기간중 많은 겔러리들을 몰고 다니며 응원을 받았고, 본 대회 이전의 '인천 열우물 테니스 코트'에서 진행되었던 이덕희배 ITF국제주니어대회(Grade2 우승 포인트 100점)결승에서 맞붙었던 홍성찬(횡성고)선수와의 설욕전이 기대 되었던 대회였지만 아쉽게 4강전에서 다시 맞붙어 2-0(6-3,6-4)로 패하며 4강에 만족해야 했고 차기 대회를 기다리게 되었다. 이러 치뤄진 복식경기에서는 필리핀의 알베르트 림과 호흡을 맞춰 역시 4강전에서 일본의 호리에 토루선수에게 아쉽게 져 복식경기에 사활을 건 정윤성(양명고), 그리고 파트너를 이루고 출전한 우퉁린(대만)조를 맞아 첫세트에서 타이브레이크 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펼쳐 어렵게 가지고 오면서 두번째 세트에서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와 집중력의 떨어진 상태팀을 몰아 부친끝에 쉽게 6-2로 마무리 지으며 단식경기에서의 아쉬움을 달래며 감격적인 우승트로피를 가져 왔다.


단식결승에서는 홍성찬 선수가 전날 정윤성 선수를 이기고 결승에 올라온 일본의 호리에 토루(64위)를 맞아 손쉽게 세트스코어 2-0(6-3,6-1)로 제압하며 이번 대회의 유종의 미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하였다.


여자 단식에서는 중국의 젱 유쉬안(17위)이 일본의 무라마츠 치히로(42위)를 맞아 월등한 기량을 앞세워 2-0(6-0,6-3)으로 물리치며 우승을 차지하였다.


2015' 아시아/오세아니아 주니어 테니스선수권대회는 대한 테니스협회과 주관하고 제주도테니스협회(회장 김경욱),와 서귀포테니스협회(회장 한기환)이 공동 주최로 장장 9일간에 걸쳐 참가 선수와 관계자들 그리고 수많은 겔러리들의 힘찬 응원과 격려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차기 대회에서도 보다 더 훌륭한 대회가 진행 될 수 있도록  서귀포시테니스협회에서는 다시 분주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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